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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2014 영화 리뷰

도로시 0 4587 0 0
영화 리뷰: 허삼관 2014 ★★★★ 

독보적 캐릭터 ‘허삼관’의 등장 
눈물나게 웃기는 코믹 휴먼 드라마 
2013년 1월 <7번방의 선물> 2014년 1월 <수상한 그녀>에 이어
2015년 새해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허삼관>이 온다! 


“그때 그 시절, 과거의 아버지 상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가부장적이고, 소통이 안되고, 
모든 고통과 고생을 혼자 감내하면서 산다는 것이다. 
하지만 허삼관이라는 인물은 그렇지 않았기에 더욱 매력적이었다. 
자식과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때로 삐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고, 성질도 부리는 모습이 
새롭게 다가왔다. 
어쩌면 요즘 시대에도 이상적인 아버지의 모습이 아닌가” 

<허삼관>은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허삼관’이 절세미녀 아내와 세 아들을 둘러싸고 일생일대 위기를 맞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식 입에 쌀 들어가는 것만 봐도 절로 배부르다고들 하지만, 부모도 함께 배불러야 일석이조이고 자식이 아버지 도시락 챙겨줄 정도면 금상첨화라는 허삼관. 누가 뭐라든 귀하디 귀한 아들이 셋이나 있어 웃음이 절로 난다. 

하지만 그 자식이 내 피가 아니라는 소문이 퍼지며 일생일대의 사건을 맞게 되는 허삼관의 이야기는 이웃이자, 남편, 아버지로서 누구보다 남다른 허삼관 캐릭터의 독보적 존재감이 더해져 색다른 웃음과 재미를 전한다. 



[ About Movie ] 

2012 <범죄와의 전쟁>, 2013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
2014 <군도 : 민란의 시대> 흥행 릴레이 
믿고보는 대세 배우 하정우의 2015년 첫 선택 


매 작품 강렬한 연기와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흥행을 이끌어온 배우 하정우가 <허삼관>을 통해 2015년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2012년 개봉해 47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시작으로 2013년 716만 관객을 불러모은 <베를린>과 558만 명을 기록한 <더 테러 라이브>, 그리고 2014년 477만 명을 동원한 <군도 : 민란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연타석 흥행을 이어가며 흥행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 윤종빈 감독, 나홍진 감독, 김용화 감독, 류승완 감독 등 최고 감독들과의 연이어 호흡을 맞춰온 하정우는 스릴러와 드라마, 멜로와 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에 따른 완벽한 변신과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뜩한 연쇄살인마부터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 조직의 보스부터 비밀요원, 앵커에 이르기까지 강한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하정우는 스크린을 압도하는 연기력, 남성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이처럼 믿고보는 배우로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해온 하정우가 2015년 첫 작품으로 선택한 <허삼관>을 통해 전에 없던 특별한 캐릭터 ‘허삼관’ 역으로 유쾌한 웃음,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장가 가겠다고 마음먹자마자 주저없이 작업에 나서 결혼승낙을 얻어내지만, 결혼 후 직면한 일생일대 위기 앞에서는 천하태평, 버럭성질, 뒤끝작렬한 모습으로 돌변해 사태를 모면하려는 허삼관의 모습은 하정우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표현을 통해 생생한 재미를 전한다. 

전작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하정우는 무심한 듯 허를 찌르는 캐릭터 ‘허삼관’ 역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는 한편,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 진심을 담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주연은 물론 연출까지 맡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작품에 몰입한 하정우는 <허삼관>을 통해 연기 인생의 특별한 터닝포인트를 맞을 것이다. 

명실상부 최고 남녀배우 하정우+하지원의 첫 만남! 
전혜진, 장광, 주진모, 성동일, 이경영, 김영애, 정만식, 조진웅, 김기천, 김성균 
이것이 그랜드 캐스팅이다! 최고의 연기파 역대급 캐스팅! 


<해운대>를 통해 천만 여배우로 등극한 것은 물론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배우 하지원. 또한 드라마 [다모] [황진이][시크릿 가든]을 비롯 [기황후]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브라운관을 점령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지원이 <허삼관>을 통해 마을의 절세미녀 ‘허옥란’으로 돌아온다. 

예쁜 외모와 강한 생활력의 소유자이자 세 아들의 엄마, 그리고 허삼관의 아내 ‘허옥란’ 역을 맡은 하지원은 강단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 따스한 모성애가 더해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하정우와의 첫 만남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기대케 하는 하지원은 밀당의 연애시절부터 결혼 후 찾아온 위기에 갈등을 겪는 부부의 모습까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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